오늘은 반가운 친구들이 할머니, 할아버지를 뵙기 위해 찾아왔어요~ 재작년 성탄에 어르신들께 멋진 공연을 보여주었던 수원 동산 어린이집 친구들이 한뼘이나 더 자라 할머니, 할아버지를 찾아왔네요^^ 아기들의 재롱잔치에 우리 어르신들, "아이 예뻐라~~ 잘한다 잘한다"하시며 박수 쳐 주셨어요. 우리 꼬마 친구들도 할머니, 할아버지 앞에서 신나서 율동하였답니다. 네잎 클로버, 소맨, 흔들흔들등 손끝에서 발끝에서 나오는 재롱에 우리 어르신들 마음이 몽글몽글 ~